분류 전체보기 (64)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5]마5:1~12 왕 앞에 나아온 제자, 왕의 백성 📘 산상수훈 ①천국 백성의 자질과 복 (마태복음 5:1–12)마 5:1–3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1. 마태복음과 산상수훈의 자리마태복음은 예수님의 제자 마태가 기록한 복음서입니다.이 책의 큰 주제는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예수는 왕이시다.”예수님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메시야이시며(마 1:1),유대인들이 삼하 7:8–17에서 기다리던 영원한 왕이십니다.그래서 마태복음 1–4장은 왕의 입증과 건국 준비가 나옵니다.1장 – 계보로 왕 되심을 증거2장 – 동방박사의 경배와 헤롯의 핍박 속에서, 예언의 성취로 메시아 되심을 조명3장 –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 [마5] 마5:1-48]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 [창8]창세기 8장― 땅을 회복시키시고, 보혈의 향기로 위로 받으심 📘 창세기 8장― 땅을 회복시키시고, 보혈의 향기로 위로 받으심본문: 창세기 8:1–22 1. 하나님은 방주에 있는 자들을 ‘기억하셨다’ (8:1–5)“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기억하사’ - 잊었다가 다시 떠올리는 의미가 아닙니다.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잊어버리시는 분이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마음에 두고 계셨다✔ 계속 주시하고 돌보셨다홍수의 목적은 심판이면서 동시에 구원입니다.하나님과 동행했던 노아의 가족과,그들을 위하여 지켜 주신 생물들은 하나님의 기억 속에 있었습니다.하나님은 천하를 쓸어버리시는 동안에도방주 안의 생명들만은 단 한순간도 잊지 않으셨습니다.40일간 비가 쏟아지고150일 동안 물이 온 땅을 덮었으며물이 빠지는 데에도 긴 시간이 필요했습.. [창8] [창8:1-22]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4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5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6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7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8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9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창7]창세기 7장 ― 방주에 남은 자들, 심판 중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의와 구원 📘 창세기 7장 묵상― 방주에 남은 자들, 심판 중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의와 구원1. 의로운 노아, 방주로 들어가라 (7:1)“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하나님께서는 방주 건조 명령을 주신 지 100년이 흐른 시점에, 마지막으로 노아에게 말씀하십니다.창 6:9에서 노아를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고 하신 것은 100년 전 이야기입니다.그러나 그 이후에도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며,하나님의 명령을 한 치의 어긋남 없이 준행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은 **“내 앞에 의로움을 보았다”**고 다시 선언하십니다.노아가 완전무결했기 때문이 아닙니다.하나님을 마주 보고 걷듯이, 꾸준히 동행한 그 삶 자체가 의로움이었습니다.120년은 세상에게 회개의 기.. [창7] [창7:1-24]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4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7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10 칠 일 후에 홍.. [마4]마태복음 4― 예수님의 시험과 승리, 제자의 길을 여는 첫걸음 📘 마태복음 4:1–11 묵상― 예수님의 시험과 승리, 제자의 길을 여는 첫걸음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직후, 곧바로 성령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광야로 들어가 마귀의 시험을 받으셨습니다.두 번째 아담으로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시험이었고, 그 승리는 곧 우리의 승리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1. 왜 예수님은 시험을 받으셔야 했는가?예수님은 본래 창조주 하나님이시지만, 인간으로 오셨습니다.인간은 피조물이면서 언약적 존재이므로, 시험을 통해 순종으로써 완성되는 존재입니다.첫 사람 아담은 시험에서 실패했지만 예수님은 반드시 승리하셔야 했습니다.“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 15:45)예수님의 승리는 곧 그분 안에 있는 우리의 승리입니다.왕.. [마4] [마4:1-25]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