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백성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13]마태복음 13:24–43 천국은 섞여 자라지만, 결말은 분명하다 마태복음 13:24–43 천국은 섞여 자라지만, 결말은 분명하다예수님은 지금도 천국을 확장해 가고 계십니다.그러나 예수님의 천국 확장은 영토의 확장이 아니라 백성의 확장입니다.천국은 땅을 차지함으로 커지는 나라가 아니라,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며 열매 맺음으로 확장되는 나라입니다.말씀의 씨앗이 뿌려질 때,그 씨앗을 품는 자 안에서 생명이 나고,그 생명이 자라 열매를 맺으며 천국은 확장됩니다. 앞선 23절까지 예수님은 네 가지 땅의 비유를 통해 이 원리를 가르치셨습니다.좋은 땅은 말씀을 끝까지 품는 사람입니다.품어야 싹이 나고, 싹이 나야 결실합니다.결실만이 참된 자기 증명입니다. 오늘 본문(마 13:24–43)에서는,천국이 확장되는 과정 속에서 반드시 함께 존재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보여 주십니다.1. 가.. [마5]마5:1~12 왕 앞에 나아온 제자, 왕의 백성 📘 산상수훈 ①천국 백성의 자질과 복 (마태복음 5:1–12)마 5:1–3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1. 마태복음과 산상수훈의 자리마태복음은 예수님의 제자 마태가 기록한 복음서입니다.이 책의 큰 주제는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예수는 왕이시다.”예수님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메시야이시며(마 1:1),유대인들이 삼하 7:8–17에서 기다리던 영원한 왕이십니다.그래서 마태복음 1–4장은 왕의 입증과 건국 준비가 나옵니다.1장 – 계보로 왕 되심을 증거2장 – 동방박사의 경배와 헤롯의 핍박 속에서, 예언의 성취로 메시아 되심을 조명3장 –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