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비유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13]마태복음 13:24–43 천국은 섞여 자라지만, 결말은 분명하다 마태복음 13:24–43 천국은 섞여 자라지만, 결말은 분명하다예수님은 지금도 천국을 확장해 가고 계십니다.그러나 예수님의 천국 확장은 영토의 확장이 아니라 백성의 확장입니다.천국은 땅을 차지함으로 커지는 나라가 아니라,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며 열매 맺음으로 확장되는 나라입니다.말씀의 씨앗이 뿌려질 때,그 씨앗을 품는 자 안에서 생명이 나고,그 생명이 자라 열매를 맺으며 천국은 확장됩니다. 앞선 23절까지 예수님은 네 가지 땅의 비유를 통해 이 원리를 가르치셨습니다.좋은 땅은 말씀을 끝까지 품는 사람입니다.품어야 싹이 나고, 싹이 나야 결실합니다.결실만이 참된 자기 증명입니다. 오늘 본문(마 13:24–43)에서는,천국이 확장되는 과정 속에서 반드시 함께 존재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보여 주십니다.1. 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