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묵상 (13) 썸네일형 리스트형 [창3]창3:15~24 여자의 후손 언약과 가죽옷, 징계 속에 숨은 소망 📖 [창3] 창세기 3:15–24여자의 후손 언약과 가죽옷, 징계 속에 숨은 소망창3:15–19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 [창4] [창3] [창2] [창1]창세기1장 빛으로 시작되는 창조와 구원 📘 창세기 1장 묵상 — 빛으로 시작되는 창조와 구원✨ 1. 창세기의 시작: 어둠 속에서 비추는 하나님의 첫 빛(창 1:1–5)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그러나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영이 수면 위에 운행하셨고창조의 첫 말씀은 “빛이 있으라”였습니다.하나님은 빛과 어둠을 나누셨고, 이것이 첫째 날의 창..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