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해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12]마태복음 12:1–8 안식일의 참된 의미와 인자의 권위 📘 마태복음 12:1–8 안식일의 참된 의미와 인자의 권위 마태복음 11장에서 예수님은 귀는 있으나 듣지 못하고, 눈은 있으나 보지 못하는 세대를 책망하셨습니다. 그 대표가 바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었죠.그리고 12장부터는 예수님을 향한 의도적인 흠잡기와 공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1.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 먹은 제자들 (12:1–2)“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누가복음 6:1에서는 “손으로 비벼 먹었다”고 기록합니다.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 금지된 행위”라며 제자들을 정죄합니다.당시 바리새인의 전통에서는 안식일에 금지된 39가지 노동 규정이 있었는데, 그 기준으로 보면:추수 행위(이삭을 잘라.. 이전 1 다음